일원어린이집에 친환경강당이 생겼어요~ 감사드려요~~
- 작성자김경희
- 게재일자2020-10-06
- 조회수2331
안녕하세요. 일원어린이집 교사 김경희입니다.
어르신 복지과 권승주 주임님 이하 과장님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해마다 경로당에서 물이 새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희 일원어린이집은 올해 유독 긴 장마로 인해 지하강당의 배수펌프 고장으로 물이 발목까지 차올라오는 침수피해까지 겪게 되어 암담할 때 감사하게도 퇴근하셨던 기동보수단 선생님들께서 한걸음에 달려와 주셨습니다. 기동보수단 선생님들께서 늦은 시간까지 고장 난 펌프를 임시로 고쳐 주셔서 급한 불은 껐지만 물에 젖은 여러 교재 교구들, 책상, 의자, 장판, 벽지 등의 침수피해가 너무나도 커서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습니다. 여러 고민 끝에 이런 사정을 구청에 말씀드리자 어르신 복지과 권승주 주임님 이하 과장님 분들이 한 걸음에 달려 오셔서 상황을 살펴보시곤 노후 된 시설 전체의 문제이고 강당 전체를 리모델링해야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워낙에 큰 공사로 엄두를 내지 못한 저의 교직원들은 공사를 해주신다는 말씀에도 걱정 반 기대 반의 마음이였습니다. 아침 7시 해가 뜨면 어김없이 시작되는 공사가 자작나무자재와 친환경 페인트로 마무리된 지금, 강당의 새로운 모습은 완벽함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 서울시 생태 어린이집 1위인 일원어린이집에 맞춤인 친환경 강당을 선물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다른 어린이집 교직원들이 방문하여 핑크빛의 무대세트에 멋진 조명을 격찬을 하며 이런 것이 강남의 품격이라고 부러워하였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지하강당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게 해주신 강남구청 구청장님과 어르신 복지과 권승주 주임님 이하 과장님분들, 기동보수단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르신 복지과 권승주 주임님 이하 과장님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해마다 경로당에서 물이 새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희 일원어린이집은 올해 유독 긴 장마로 인해 지하강당의 배수펌프 고장으로 물이 발목까지 차올라오는 침수피해까지 겪게 되어 암담할 때 감사하게도 퇴근하셨던 기동보수단 선생님들께서 한걸음에 달려와 주셨습니다. 기동보수단 선생님들께서 늦은 시간까지 고장 난 펌프를 임시로 고쳐 주셔서 급한 불은 껐지만 물에 젖은 여러 교재 교구들, 책상, 의자, 장판, 벽지 등의 침수피해가 너무나도 커서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습니다. 여러 고민 끝에 이런 사정을 구청에 말씀드리자 어르신 복지과 권승주 주임님 이하 과장님 분들이 한 걸음에 달려 오셔서 상황을 살펴보시곤 노후 된 시설 전체의 문제이고 강당 전체를 리모델링해야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워낙에 큰 공사로 엄두를 내지 못한 저의 교직원들은 공사를 해주신다는 말씀에도 걱정 반 기대 반의 마음이였습니다. 아침 7시 해가 뜨면 어김없이 시작되는 공사가 자작나무자재와 친환경 페인트로 마무리된 지금, 강당의 새로운 모습은 완벽함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 서울시 생태 어린이집 1위인 일원어린이집에 맞춤인 친환경 강당을 선물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다른 어린이집 교직원들이 방문하여 핑크빛의 무대세트에 멋진 조명을 격찬을 하며 이런 것이 강남의 품격이라고 부러워하였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지하강당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게 해주신 강남구청 구청장님과 어르신 복지과 권승주 주임님 이하 과장님분들, 기동보수단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