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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지역자활센터 엄마밥상(자곡문화센터) 강00반장 직장내 괴롭힘,인권모욕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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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엄마밥상 전직원(5명)
  • 게재일자2024-04-07
  • 조회수2051
강반장에게 업무실수 욕설 등의 폭언을 듣고 있으며, 부정적인 호칭(야! 너! 등)으로 불리는 등 따돌림을 당하고 개인적인 음식을 하면서 업무의 과중, 반찬판매로 인하여 따돌림 막말 정확하지 않은 정보 제공으로 직원의 성과금 두둔하면서 적게 판매하거나 식사를 많이 팔아야 한다. 무시 따돌림 직원의 자녀 두둔하며 직원무시 , 부정적인 언어, 물건던지기는 기본 , 잔반사용을 아무렇지 않게 몇일뒤(최대2주뒤)에도 사용 (노인정, 돌봄sos, 청담동 도시락사용), 직원들과 말하는것도 못하게 하고 직원들과 이야기 나눌시 무슨 말을 말했는지 물어보고 말많은것 싫다 직원들과의 말하는것을 말많다 일안한다. 직원 한명의 내용을 직원들에게 부정적인 말로 소문을 냅니다. 본인이 맘에 드는 사람에게(직원,손님) 반찬을 싸주고 체험오는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는 반찬그냥주고,
직원은 밥값 6천원 내는데 오늘은 삼계탕해주겠다. 재료사오겠다. 하면서 한달밥값을 결제 했는데 수급자 조건부 경제적인 힘든사람에게 돈을 걷어서 먹고 싶지 않은 음식을 잔뜩 사야하는 그 마음 돈을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돈을 지출하게 하였다. 독단적 독재적인 일을 몇개월간 지속하고 수시로 일삼와 왔습니다.
강반장은 담배를 수시로 피우로 나갔다오면선 손을 제대로 씻지도 않고 요리를 하고 도토리묵 배식할때 담배핀손으로 배식하고
친분있는분 직원들과 이야기할시 개인적인 속상해하는 부분들 내용을 듣고서는 사람들 듣는데 에서 (직원,손님)에서 인권를 짓밝았습니다. 호적상 나이가 58년생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인 나이가 70세 입니다. 사리분별 인격모독 앞뒤 다른 언행들 ,부정한 행동들
최00 선생님직원에게는 자녀잘못 키웠다. 직원앞에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 공개
조00 선생님 직원에게는 자녀잘못키운것은 부모 잘못이다. 엄마가 그모양이니 자녀가 싸가지 없다. 직원들 앞에서 공개
일하는것에 비해서 직원인원이 부족해서 모두다 일을 열심히 하는데 말만하면 일 안한다. 소리지르고 왕따 당하게 분위기 조성하였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직원들을 쉬지도 못하게 험한 분위기 시기 질투 편가르기 하였습니다. 마음 여린직원분들에게 서로 힘과 위로되는 분위기를 깨게 만들었습니다. 편가르기 북한 공산주의도 안닌 강남구 지역자활센터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팀장도 알면서도 조치를 취하지 않고 직원이 팀장에게 상담한 내용을 위에 보고하지 않고 강반장에게 그대로 보고하는 형태입니다.

보는데에서 직원실수시 손님 식사시에도 일하는 직원에게 동료및 직원 인심공격 막말수치심 모멸감 느끼게 함.
구청에서 삭재료 적자라서 반찬판매 못하게 했는데 반찬 못팔게헤서 정리했는데 간혹가다 손님들 가려가면서 슬쩍슬쩍 팔고 일관성없게 형편성없게 판매하는것 주민들 민원들어오게 판매했었습니다. 주민들 민원은 누가 처리합니까?
직원이 정서적 학대 정신적 학대로 치료중입니다. 자다가다 깨는일이 비일비지 합니다. 지원오신 분들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갑니다. 체험자인데 설거지만 시키고 힘들일을 고스란히 시키는 형태 진상조사를 하면서 폭로를 묵고하시지 않고 진상규명을 해주십시요 반장,팀장도 교체원합니다.
묵고하신다면은 인권모욕, 직장내 괴롭힘을 구청에서 묵인하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개인의 인격권을 침해하고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야기하는 행위입니다. 근로기준법 제76조의2에 따르면,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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