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지역자활센터 자곡동 엄마밥상 인격모독 왕따 반장은 처벌받아야한다
- 작성자엄마밥상 전직원
- 게재일자2024-04-08
- 조회수1706
강반장은 직원들앞에서 인격모욕을하고 일힘든얘기를 하면 지하실에서 평생빌어먹을 팔자라고 직원들앞에서 모욕감 왕따를 당하게하였습니다. 일열심하는데 일못한다 전화해서 힘들게하고 잘못된일이 있으면 무조건 한사람에게 언어폭력을 당하게하고 일하는 사람 모두다에게 언어폭력을 가했습니다. 마음약한 직원에게 더 괴롭게했습니다. 가스라이팅하고 마지막근무날 단체카톡방 나가는것 까지 지시하고 강반장 없으면 엄마밥상은 웰빙음식으로 더 잘할수 있습니다. 조미료를 과다하게 사용하고 미원사용 국 육수도 안내고 육수조미료사용하고 나물도 3일전부터 해놓고 조미료사용이 너무 과하게 과하다가도 과하게 하였습니다. 가족이없고 약자에게 막말하고 정신과치료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서울시와 복건복지부에 신고하겠습니다. 조리사가 자격증없는사람를 채용해서 직장내괴롭힘 음식도 터무니없이 비율도 상관없이 하고 잘못된음식도 많이 버리고 말많다하고 괴롭힘 모욕감에 계단에 앉아있는날이 수일이였습니다 현금들어온돈을 현금은 본인이 갖고 본인카드로 결제하고 이거는 팀장이 알면서도 카드깡과 비슷한 형태로 업무가되고있습니다. 엄벌하게 처벌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