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덕분에 콘서트온라인 생중계 공연

- 여자경 마에스트라 취임 후 첫 공식 행보

- ‘피가로의 결혼’, ‘세빌리아의 이발사등 대중적인 오페라 곡 연주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이 운영 중인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 이하 강남심포니)86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덕분에 콘서트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이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관객들의 안전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하고자 추진되었다. 또한 여자경 마에스트라의 강남심포니 예술감독으로서 취임 이후 첫 공식 행보다.

이 콘서트는 기존에 강남심포니가 매달 첫 번째 목요일에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왔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되었던 클래식 품격 콘서트를 현 상황에 맞게 기획 한 온라인 생중계 공연이다.

여자경 마에스트라의 지휘와 해설 아래 강남심포니의 연주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피가로의 결혼세빌리아의 이발사와 같이 대중에게 익숙한 오페라 곡을 비롯하여 보리밭’, ‘내 마음의 강물등의 한국 가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또한 성악가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김동원, 베이스 이형욱의 협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덕분에 콘서트온라인 생중계 영상은 86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와 네이버TV, 유튜브를 통해 무료로 시청 할 수 있다. 문의는 강남문화재단(02-6712-0533)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