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자전거교실 수강생 모집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만들고 있는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주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타기를 위해 ‘자전거교실’을 운영 중이다.

자전거교실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운영하며, 폭염기인 8월과 동절기(12월~2월)는 휴강한다.

강남구에 거주하는 성인남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청담가로공원, 대치근린공원, 늘벗공원 등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초급반은 무료, 중급반은 월 1만원이다.

교육시간은 초급반은 회당 2시간, 중급반은 회당 3시간으로, 자전거교육 전문강사로부터 자전거 타는 법은 물론 안전교육 등을 받아 건강하고 안전한 자전거 타기를 배울 수 있다.

자전거교실 신청은 수강을 원하는 달의 전달 20일부터 말일까지 강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강남구청 교통행정과(02-3423-6412)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