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발생없는 건강한 강남

전국적으로 A형 간염이 지난해 대비 237%로 증가했습니다.
강남구는 A형 간염, 메르스, 결핵 등 각종 감염병 발생과 유행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체계적인 관리 대책 수립과 상시 감시체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A형 간염 증상은?
초기 증상이 감기나 몸살, 장염과 비슷함 
심한피로감, 식욕부진, 메스꺼움, 복통 등 심해지면 암갈색 소변 황달 동반
어린이보다 나이가 들수록 심한 증상을 보입니다. 

예방접종 필수
A형 간염 면역력이 없는 만성 간질환자, 12~23개월 소아, 외식업 종사자, 의료인, 최근 2주 내 A형 간염 환자와 접촉한 사람 등은 A형 간염 예방접종 필수!
2012년 이후 출생자는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주소지 무관 무료 접종!

감염병 예방 개인위생 수칙 6
-화장실 사용뒤 조리전 식사전 반드시 손씻기
-음식과 물은 항상 열로 조리
-과일 및 채소류는 흐르는 물에 씻고, 어패류 등은 씻은 후 조리 즉시 섭취
-감염병 유행시 단체 식사 조심
-설사 증세 시 타지역 여행 삼가
-집주변을 깨끗이 해서 모기, 파리 등 유해곤충 서식지 박멸

안전한 식생활
철저한 개인위생관리

강남구보건소 보건과 감염병관리팀(급성전염병) 02)3423-7138

제작 : 강남구청 정책홍보실 뉴미디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