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출범 1주년 맞아 직원들도 ‘기분 좋은 변화’ 체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5일 오전 강남구민회관에서 2분기 직원 정례조례를 열고 적극행정 필요성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5일 오전 강남구민회관에서 2분기 직원 정례조례를 열고 적극행정 필요성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조례에서 정순균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랜 관행이나 틀에 얽매이지 말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면서 “직원 여러분들 모두 적극행정의 목적과 방향을 유념해 향후 1년 후에 이 자리에서 구청장이 고맙다는 인사를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주문했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직원 정례조례는 구청장이 일방적으로 연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무대 위에서 토크쇼 방식으로 진행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는 식으로 바뀌었다. 이날 진행도 정 구청장이 도맡았다. 민선 7기 들어 달라진 점을 묻는 정 구청장의 질문에 직원들은 ‘예전보다 여유가 생겼다’, ‘이전엔 경쟁만 하는 업무였다면 지금은 생활이 여유로워지고 윤택해졌다’, ‘자유롭게 일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를 내놨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5일 오전 강남구민회관에서 2분기 직원 정례조례를 열고 적극행정 필요성의 의미를 되새겼다.

아울러 정 구청장은 30여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명예퇴직 및 공로연수를 앞둔 정유승 부구청장, 김용운 행정국장, 김구연 뉴디자인국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조례에는 남미 북쪽 콜롬비아에서 칠레 남쪽 끝까지, 10개월간의 자전거 여행기를 담은 책 ‘저 안데스를 넘을 수 있을까’의 저자 서울시청 복지정책과 최인섭 주무관이 강연자로 올랐다. 정 구청장은 “남미를 1년 가까이 여행할 수 있다는 최 주무관의 용기와 서울시장님의 배려도 대단하다”면서 “우리 구 직원들의 담대한 용기와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5일 오전 강남구민회관에서 2분기 직원 정례조례를 열고 적극행정 필요성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5일 오전 강남구민회관에서 2분기 직원 정례조례를 열고 적극행정 필요성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5일 오전 강남구민회관에서 2분기 직원 정례조례를 열고 적극행정 필요성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5일 오전 강남구민회관에서 2분기 직원 정례조례를 열고 적극행정 필요성의 의미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