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사업이행현황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현대자동차 부지 일대에 국제전시ㆍ회의, 컨벤션, 관광, 문화시설, 공연장 등을 건립, 코엑스(COEX),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와 함께 국제업무, MICE 산업 및 교통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제경쟁력을 선도하고, 강남구의 위상에 걸맞은 새로운 글로벌 거점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복합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립
강남구 현대자동차 GBC 조감도 사진

 
▲ 개요
❍ 위    치 : 강남구 영동대로 512(삼성동 167번지)
❍ 사업내용 : 국제업무, 전시ㆍ컨벤션, 공연장, 호텔, 관광 등 MICE 핵심공간
❍ 시 행 자 : 현대자동차외 2개사(기아차, 현대모비스)
❍ 건축계획(안)(2019. 2. 12. 건축허가 신청 기준)
   - 구역면적 : 79,341.80㎡
   - 시설규모 : 지상 105층, 지하 7층, 총5개동

▲ 추진실적
❍ 조속한 건축허가를 위한 기관 방문 및 협조 공문 발송 등(12회)
❍ 인허가 등 행정절차 협조
❍ 사후환경영향조사 관련 대기질ㆍ소음ㆍ진동 측정 협조
❍ 2019. 5. 10.(금) VMS(교통정보표시판) 조기 설치 협의
❍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유사개발사례 시찰(2회)
   - 2018. 9. 11. 국제교류복합지구 시민참여관(잠실 소재) 시찰
   - 2019. 3. 6. 롯데월드타워(전망대)

▲ 성과
❍ 수도권정비심의회 통과 및 조속한 건축허가를 위해 우리 구에서 지속적으로 관계기관 방문 협의 등을 지원한 결과, 지난 1월 4일 수도권정비심의회 통과. 지난 2월 12일에는 현대자동차에서 건축허가를 신청, 22일에는 지구단위계획 결정 통과 등 올해 하반기에는 착공 예상
❍ 앞으로 대한민국의 랜드마크 사업인 GBC 건립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력해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하도록 하고, 민원 등 과정상 애로사항이 있는 경우 그 해결에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