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6시 대치동 강남구민회관...고교 선택 및 영어‧수학 학습 전략 안내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오는 12일 오후 6시 대치동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중학생과 학부모 500명을 대상으로 ‘2020 고교입시전략 및 영어·수학 학습법 설명회’를 개최한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오는 12일 오후 6시 대치동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중학생과 학부모 500명을 대상으로 ‘2020 고교입시전략 및 영어·수학 학습법 설명회’를 개최한다.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강남인강)이 준비한 이번 설명회는 오후 6시부터 1·2부로 나눠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남인강의 김상근·이문호 강사가 각각 영어와 수학 학습법을 제시한다. 남희순 올림피아드교육 이사는 2020학년도 고교 선택 전략과 대입준비 전략을 안내한다.

구는 강남인강 홈페이지(edu.ingang.go.kr) 내 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500명을 사전 모집했다. 참석자에게는 ‘2020 고교입시전략’ 책자와 학생부 관리비법을 정리한 자료집이 제공된다. 

이 밖에 구는 18일 오후 7시 울산시 동구청 대강당에서 고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입시전략 설명회’를 연다. 이승혁 에듀플렉스 진학입시연구소장과 강남인강의 최명형 영어강사, 허준성 수학강사가 출연한다. 강남인강은 지난 1일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공동이용 협약을 맺고 8월부터 울주군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1400명에게 강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홍경애 강남인강팀장은 “최신 교육정보는 지역인재 육성의 첫걸음”이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맞춤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