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필환경 시대

지금은 필환경 시대  과거 인간의 생존 조건이 의식주였다면 지금은 필환경이다. 세계 곳곳에서 불거진 환경오염 문제는 우리 사회에도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친환경을 넘어 생존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필환경'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강남구 도심 곳곳에도 필환경 공간들이 들어서고 있다.

지구촌의 다양한 실험 '필환경'이슈는 이제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편의를 위해 만들고 물건을 소비하는 모든 행동의 기준이 되고있다. 커피업계는 일회용 컵과 빨대 사용을 줄이고 매장 내 플라스틱 컵 사용 금지 원칙을 확대하고 있다. 나이키나 H&M 등 세계적 의류 브랜드 역시 폐기물을 활용한 재활용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환경을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필환경 시대가 열리다 국내에서도 필환경 시대를 맞이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일회용 컵에 보증금을 부과해 매장에 컵을 반납한 사람에게 보증금을 되돌려주는 '컵 보증급제 캠페인'도 인기를 얻고 있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농산물을 가공해 식무성 고기를 만드는 리사이클링 식품도 출시되고 있다.

강남구에서 만나는 필환경 공간 강남구 역시 필환경 흐름에 발맞춰 일찌감치 환경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왔으며 다양한 필환경 공간들을 만날 수 있다.  -삼성동 스마트 그린 쉘터 마을버스 정류장 -수서동 도시텃밭 -일원동 에코 식물원 -자곡동 래미안 강남힐즈 가든팜

삼성동 스마트 그린 쉘터 마을버스 정류장 강남구는 코엑스 동문 앞 마을버스 정류장에 '스마트 그린 쉘터'를 설치했다. 미세먼지 유입 차단 기능과 사물인터넷 기능을 갖춘 스마트 그린 쉘터의 천장에는 공기청정기가 설치돼 있으며 출입구 위쪽에 달린 '이온플라즈마 에어커튼'이 미세먼지를 차단한다. 스마트 그린 쉘터는 시범 운영 결과에 따라 전체 마을버스 정류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수서동 도시텃밭 수서동에 위치한 강남구 도시텃밭은 주민들이 직접 가꾸는 친환경 공간이다. 공개 추첨을 통해 텃밭 경작을 원하는 가구를 예비 농부로 선정했고, 1가구당 1구획(12㎡)을 배정해 친환경 약제와 퇴비, 모종을 제공한다. 친환경 먹거리를 직접 가꾸면서 자연과 소통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일원동 에코식물원 친환경 공원인 일원 에코파크 안에 만들어진 에코식물원. 자동제어 시스템을 통해 작물을 생산하는 '스마트 팜'으로 작물 심기나 수확, 조경등 환경 체험도 가능한다. 장마철이면 악취가 심했던 이곳은 친환경 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꽃과 품 내음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

자곡동 래미안 강남힐즈 가든팜 겨울철 텃밭 경작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래미안 강남힐즈에는 단지 내에 LED실내 텃밭을 마련했다. 이곳은 LED 광원과 관수시스템을 활용해 사계절 내내 농작물재배가 가능한 실내형 친환경 텃밭이다. 친환경 스마트시스템을 통해 잎채소와 허브 등 신선한 작물을 날씨에 관계없이 재배할 수 있는 공간이다.

자곡동 래미안 강남힐즈 가든팜 겨울철 텃밭 경작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래미안 강남힐즈에는 단지 내에 LED실내 텃밭을 마련했다. 이곳은 LED 광원과 관수시스템을 활용해 사계절 내내 농작물재배가 가능한 실내형 친환경 텃밭이다. 친환경 스마트시스템을 통해 잎채소와 허브 등 신선한 작물을 날씨에 관계없이 재배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금은 필환경 시대

과거 인간의 생존 조건이 의식주였다면 지금은 필환경이다. 세계 곳곳에서 불거진 환경오염 문제는 우리 사회에도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친환경을 넘어 생존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필환경'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강남구 도심 곳곳에도 필환경 공간들이 들어서고 있다.

지구촌의 다양한 실험
'필환경'이슈는 이제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편의를 위해 만들고 물건을 소비하는 모든 행동의 기준이 되고있다. 커피업계는 일회용 컵과 빨대 사용을 줄이고 매장 내 플라스틱 컵 사용 금지 원칙을 확대하고 있다. 나이키나 H&M 등 세계적 의류 브랜드 역시 폐기물을 활용한 재활용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환경을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필환경 시대가 열리다
국내에서도 필환경 시대를 맞이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일회용 컵에 보증금을 부과해 매장에 컵을 반납한 사람에게 보증금을 되돌려주는 '컵 보증급제 캠페인'도 인기를 얻고 있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농산물을 가공해 식무성 고기를 만드는 리사이클링 식품도 출시되고 있다.

강남구에서 만나는 필환경 공간
강남구 역시 필환경 흐름에 발맞춰 일찌감치 환경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왔으며 다양한 필환경 공간들을 만날 수 있다.

-삼성동 스마트 그린 쉘터 마을버스 정류장
-수서동 도시텃밭
-일원동 에코 식물원
-자곡동 래미안 강남힐즈 가든팜

삼성동 스마트 그린 쉘터 마을버스 정류장
강남구는 코엑스 동문 앞 마을버스 정류장에 '스마트 그린 쉘터'를 설치했다.
미세먼지 유입 차단 기능과 사물인터넷 기능을 갖춘 스마트 그린 쉘터의 천장에는 공기청정기가 설치돼 있으며 출입구 위쪽에 달린 '이온플라즈마 에어커튼'이 미세먼지를 차단한다. 스마트 그린 쉘터는 시범 운영 결과에 따라 전체 마을버스 정류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수서동 도시텃밭
수서동에 위치한 강남구 도시텃밭은 주민들이 직접 가꾸는 친환경 공간이다.
공개 추첨을 통해 텃밭 경작을 원하는 가구를 예비 농부로 선정했고, 1가구당 1구획(12㎡)을 배정해 친환경 약제와 퇴비, 모종을 제공한다. 친환경 먹거리를 직접 가꾸면서 자연과 소통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일원동 에코식물원
친환경 공원인 일원 에코파크 안에 만들어진 에코식물원.
자동제어 시스템을 통해 작물을 생산하는 '스마트 팜'으로 작물 심기나 수확, 조경등 환경 체험도 가능한다. 장마철이면 악취가 심했던 이곳은 친환경 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꽃과 품 내음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

자곡동 래미안 강남힐즈 가든팜
겨울철 텃밭 경작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래미안 강남힐즈에는 단지 내에 LED실내 텃밭을 마련했다. 이곳은 LED 광원과 관수시스템을 활용해 사계절 내내 농작물재배가 가능한 실내형 친환경 텃밭이다. 친환경 스마트시스템을 통해 잎채소와 허브 등 신선한 작물을 날씨에 관계없이 재배할 수 있는 공간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강남라이프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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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