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6개 장르 47개 동호회의 ‘위댄스캠프’ 쇼케이스 선보여

위댄스캠프 쇼케이스
 
서울문화재단이 ‘춤추는 서울’을 주제로 생활예술 춤 행사인 ‘위댄스캠프’ 쇼케이스를 15일부터 9월 7일까지 코엑스, 반포한강공원, 마로니에 공원, 시민청 등 서울 일대에서 진행한다.

스윙, 재즈, 발레, 어반, 탱고, 살사 등 총 6개 장르의 47개 아마추어 춤 동호회가 참여하는 ‘위댄스캠프’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15일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펼쳐지는 시원하고 호쾌한 리듬의 ‘스윙’ 공연을 시작으로 ▲자유롭고 변칙적인 박자의 ‘재즈’(17일, 마로니에 공원) ▲회전과 도약의 무용, ‘발레’(31일, 반포한강공원 달빛무지개분수무대) ▲힙합, 팝핀 등으로 대표되는 ‘어반’(9월 7일, 코엑스 라이브플라자) ▲정열적이며 격정적인 ‘탱고’와 ‘살사’(9월 7일, 반포한강공원 달빛무지개분수무대) 등 다양한 장르의 춤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생활문화플랫폼(www.artandlife.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