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조사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내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2019 강남구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관내 표본 2000가구의 만 13세 이상 모든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이다. 조사 내용은 ▲주거 ▲가족·양육 ▲교육 ▲문화·여가 등 총 11개 부문 84개 항목이다. 

이번 조사결과는 구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실질적 정책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조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