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페스티벌 개최

혜민스님의 마음치유콘서트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콘서트’가 1일 오후 4시 봉은사 법왕루에서 열린다. 2019 강남페스티벌을 맞아 혜민스님이 특강무대에 선다.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고요 속에서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는 치유 방법이 소개된다.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혜민스님만의 따뜻한 감성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은 옛 선사들이 남긴 지혜를 담은 책이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2012),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2016)에 이은 혜민의 ‘행복 지침서’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다. 2018년 12월 출간 이후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8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대한민국 대표 힐링멘토인 혜민스님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과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마음치유학교를 건립해 경쟁과 스트레스에 휩싸인 현대인들을 돕고 있으며 TV·라디오·SNS 등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강은 무료로 진행된다. 구관계자는 “강남의 도심 속 유일 사찰 봉은사가 이번 특강 최적의 장소”라며 “혜민스님과 함께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특별한 힐링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