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청년 네트워크’ 11월 30일까지 모집기간 연장

강남구 청년 네트워크 모집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구 청년정책 의견수렴 및 정책발굴을 위해 ‘청년 네트워크’를 구성·운영한다.

‘강남구 청년 네트워크’는 청년의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고 구 청년정책 의견수렴 및 정책발굴을 위한 조직이다. 

모집인원은 40명 내외로, 20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가운데 강남구에 주민등록을 두었거나, 관내 청년단체 또는 직장 등에서 활동 중인 경우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구는 당초 10월 25일까지 모집 예정이었으나, 더욱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모집기한을 11월 30일까지 연장했다.

청년 네트워크에 선정되면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 및 아이디어 제시 ▲청년정책포럼, 오픈테이블 등 청년정책 관련 행사 참여 ▲ 강남구와의 민·관 거버넌스 구축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는 연임도 가능하다.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inhee127@gangnam.go.kr)로 보내거나, 구청 본관 4층 일자리정책과 청년정책팀으로 방문(09:00 ~ 18:00)하면 된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정책과 청년정책팀(02-3423-559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