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복지 아닌 찾아가는 복지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지난해 8월부터 20개 동을 대상으로 진행한 ‘동주민센터 공간개선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구는 동장실과 비어 있는 공간을 적극 개방해 열린 주민센터로 만들었다. 업무용 공간을 재배치하고 주민들이 휴식하며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장소를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