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밤고개로가 쾌적한 거리로 탈바꿈됐다.

서울시는 수서IC부터 세곡동사거리간 밤고개로를 기존 왕복 6차선에서 최대 8차로까지 확장하고, 보행로를 정비해 걷고 싶은 거리로 만드는 밤고개로 확장공사를 모두 완료했다.

강남구 밤고개로 주변은 SRT 수서역 개통, 세곡2·강남 보금자리지구 등 대규모 개발에 따라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교통혼잡 지역이었다.

이에 시는 나들목IC부터 세곡동사거리까지 2.75㎞에 달하는 구간에 총 사업비 355억 원을 투입해 수서IC부터 수서역 구간은 왕복 7차로로, 세곡동사거리부터 교수마을 구간은 왕복 8차로로 확장했다.

특히 수서역부터 세곡동사거리까지 도로확장 공사와 더불어 가공선로(한전, 통신) 지중화공사를 병행 추진해 보행자 편의와 도시경관이 향상 됐으며, 자곡사거리부터 교수마을 구간은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해 보행환경도 개선됐다.

이번 공사로 출퇴근 시간대에 수서IC부터 세곡동사거리 밤고개로의 상습 교통정체와 혼잡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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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