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전통시장·도곡시장 대상 …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 및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

 강남구, 언택트 시대 맞아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운영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언택트 시대를 맞아 지난달 20일부터 관내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 장보기를 운영 중이다.

이번 서비스는 코로나19로 시장 방문을 꺼리는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주문하고 당일 받아볼 수 있다.

논현동에 위치한 관내 대표적인 골목형 시장인 영동전통시장(상인회장 송인순)은 먹거리·농산물·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배달앱 ‘띵동’을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강남구는 물론 인근 서초구까지 배송하고 있다.

아울러 역삼동에 위치한 도곡시장(상인회장 이현재)은 오는 10일부터 강남구 전역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문·배송 서비스를 시작하며, 시장 내 먹거리 판매 점포 20개소가 네이버 플랫폼 ‘동네시장 장보기’에 입점할 예정이다.

홍명숙 지역경제과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이번 서비스를 관내 다른 전통시장으로 확대 도입할 예정으로, 영세 소상공인의 사기진작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