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장소별 식생활 수칙
 

탕이나 찌개 등이 발달한 한국 음식. 하나의 음식을 여러 명이 함께 먹을 때 입에 넣었던 수저를 음식물에 여러 번 넣었다 뺐다 먹다 보면 ‘코로나19’ 뿐 아니라 감염병에 매우 취약할 수 있다.

가정과 학교, 식당에서 개인이 지켜야 할 수칙을 잘 알고 실천하는 것은 개인의 건강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건강까지도 지킬 수 있다.

올바른 식생활을 위해 장소별 식생활 수칙을 알아본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장소별 식생활 수칙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