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발병한 이후, 우리의 일상은 바뀌었습니다.
마스크가 필수고, 사람 간의 거리가 멀어지는.
조금은 불편한, 그러나 꼭 지켜야하는 일들이 코로나19를 막기 위한 일상이 됐습니다.
그 날을 시작으로, 강남구는 예전의 평범한 날들을 조금이라도 빨리 여러분께 돌려드리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1월 26일 강남구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다음날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긴급브리핑 보도를 시작으로,
5월 8일 현재까지 488회의 코로나19 대책회의 및 현장 확인,
5234곳 2만259회의 방역, 1만3263여명의 선별검사를 진행하였고,
현재 강남구의 코로나19확진자는 64명, 자가격리자 1014명으로
종합적인 코로나19 대응체계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구슬땀 흘리고 있습니다.

강남구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다시 돌아올 평온한 일상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강남구는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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