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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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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선

구룡산

구룡산 사진
구룡산 소개

구룡산은 대모산과 하나의 줄기를 가진 산으로 서초구와 강남구 경계에 걸쳐 있으며, 두 산은 1971년 대모산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되어 관리되어 오고 있다. 높이 306m의 산으로 높거나 험하지 않아 부담없이 하는 산행코스로는 제격입니다.

명칭 및 유래

구룡산은 서초구 염곡동과 강남구 개포동 일대에 위치한 산으로, 산을 자세히 보면 9개의 계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염곡동을 감싸안은 구룡산(九龍山)은 옛날 임신한 여인이 용 10마리가 하늘로 승천하는 것을 보고 놀라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1마리가 떨어져 죽고 9마리만 하늘로 올라가 구룡산이라 불리게 되었고, 하늘에 오르지 못한 1마리는 좋은 재목, 좋은 재산인 물이 되어 양재천(良才川)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정상보다 낮은 이 산의 주봉(主峰)은 국수봉(國守峰)이라고 하는데, 조선시대 전부터 정상에 봉수대(烽燧臺)가 있어 국가를 지킨다고 해서 붙여진 것으로 이 곳에는 바위굴이 있어 봉수군(烽燧軍)이 기거했다고 합니다.

자연생태

신갈나무, 리기다소나무, 아까시나무, 수피가 얇은 종잇장처럼 벗겨지는 물박달나무 등이 산재해 있습니다.

명소와 사적

대모산 기슭에 있는 헌인릉과 함께 구룡산 기슭에 세종대왕릉(英陵)이 있었으나, 영릉은 1469년(예종 1년)에 여주로 천장(遷葬)하였습니다.

  • 세종대왕 초장지(初葬地)

    서초구 내곡동에는 세종대왕 초장지였던 영릉터가 있다. 1446년(세종 28년)에 세종의 비 소헌왕후 심씨가 승하하자 헌릉의 서쪽에 쌍실의 능을 조영하였습니다. 이 때 오른쪽 석실은 세종을 위해 미리 만들어 놓았다가 1450년 세종이 승하하자 합장하였습니다. 세조대에 영릉의 자리가 불길하다는 이유로 능을 옮기자는 주장이 있었으나 실현되지 못하다가, 1469년(예종 1년)에 경기도 여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여주로 천장하면서 원래의 영릉터에 있었던 상석, 망주석, 장명등, 문석인, 무석인, 석수, 신도비 등은 그 자리에 묻혔으나, 1973~1974년에 걸쳐 발굴하여 세종대왕기념관 등으로 옮겨 갔습니다.

  • 헌인릉

    헌인릉(獻仁陵, 사적 194호)은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조선조 왕릉입니다. 이 곳에는 조선 3대 임금 태종과 원경왕후 민씨의 능인 헌릉, 23대 임금 순조와 순원왕후 김씨의 능인 인릉이 있습니다. 능 아래쪽에는 약 56,200㎡(17,000여평)의 오리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데, 이 숲은 2005년에 서울시에서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신갈나무, 리기다소나무, 아까시나무, 수피가 얇은 종잇장처럼 벗겨지는 물박달나무 등이 산재해 있습니다.

등산코스
    • 염곡사거리 코트라코이카 뒤 등산로 입구
    • 쉼터
    • 전망대
    • 정상
    • 염곡약수터
    • 쉼터
    • 전망대
    • 정상
    • 염곡마을
    • 쉼터
    • 전망대
    • 정상
교통편
    • 양재역
    • 성남방면 버스행
    • 꽃시장 앞 하차
    • 도보 10분
    • 양재역
    • 성남방면 버스행
    • 염곡마을 하차
    • 도보 10분
    • 양재시민의숲역(매헌역) 3번출구
    • 성남방향 도보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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