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실에 어린이 및 초등생, 중학생이 가끔 들어오는데 집중을 못하고, 옆자리 친구와 속삭이거나 자주 의자를 소리나게 끌고 볼펜을 딱딱거리는 등 산만하고 시끄러워 매우 신경쓰입니다. 일부 고등학생들도 마찬가지이구요. 오늘 어린이 1명이 3층 열람실에 들어왔는데 옆자리 보호자와 수시로 속삭이고, 어떤 때는 계속 서 있네요. 책도 책상에 조심해서 놓지 않고 보호자가 전혀 관리를 하지 않아 좀 그러네요. 일정 연령이하는 열람실 출입 제한 및 주기적 순찰을 통해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