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강남페스티벌] 다시보는 365일 펀앤판(FUN&PAN) 인터랙티브
강남스퀘어 앞에서 펼쳐진 365일 펀앤판(FUN&PAN) 공연 모습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만의 특색을 잘 보여주는 ‘365일 펀앤판(FUN&PAN)’은 주민들이 직접 365일 강남 곳곳에서 즐거운 판을 만든다는 것이 콘셉트다. 강남스퀘어, 압구정로데오, 신사동 가로수길, SRT수서역 등 지역 7곳에서 매일 다양한 문화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화려하게 펼쳐지는 2019 강남페스티벌에서 펀앤판 결선 무대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비트·음악이 있는 ‘싱어킹’(9월 28일)과 ‘댄스킹’(10월 4일)의 마지막 승자가 결정된다. 관객들과 호흡하며 함께 무대를 만드는 펀앤판. 그 이름만으로 충분히 매력적이다.   

365일 펀앤판 강남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랙티브 뉴스를 다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