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생들이 직업훈련 시간에 직접 만든 수세미, 드립백, 선물 박스를 주변 상가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교육생들은 물품을 정성껏 포장하고 상가를 방문하여 직접 전달하며 직업 현장에서 필요한 예절과 의사소통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자신이 만든 작품을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소개하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 속에서 교육생들은 나눔의 기쁨과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교육생들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다양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