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 𝘼 𝙎𝙚𝙣𝙨𝙤𝙧𝙮 𝙏𝙖𝙗𝙡𝙚 𝙛𝙤𝙧 𝙀𝙫𝙚𝙧𝙮𝙤𝙣𝙚

코리아나미술관은 《Folding Acts: 리듬실험》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X즐기다」 선정 사업인 〈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 〉을 운영합니다.

음식을 먹는 익숙한 행위가 예술적인 경험이 되는 순간,
몸과 작품이 서로를 작동시키는 실험의 식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오프라인] 감각 식탁 워크숍 𝙎𝙚𝙣𝙨𝙤𝙧𝙮 𝙏𝙖𝙗𝙡𝙚 𝙒𝙤𝙧𝙠𝙨𝙝𝙤𝙥 🍽️
[1회차] 임선구: 일상의 조각들_나만의 기억파이 만들기
종이와 흑연으로 기억의 서사를 엮는 임선구 작가의 작업 방식을 ‘파이 만들기’에 담아봅니다.
작업에 대한 임선구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파이의 재료를 채우며 세대를 넘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 일시: 2026. 5. 9. 토. 14:00–16:00
˙ 장소: 코리아나미술관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827)
˙ 형식: 아티스트 토크 + 워크숍
˙ 대상: 예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족 단위 참여 적극 권장 🏡)
˙ 참가비: 무료 (전시 관람 포함)
˙ 디저트 개발: 윤세화 베이킹 아티스트
˙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http://www.spacec.co.kr/edu/edu1?seq=162&page=1#162
˙ 프로그램 신청: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315390/items/7605199

추후 오픈 일정
아래 프로그램의 예약 페이지는 추후 순차적으로 오픈됩니다.
[2회차] 토크 X 정희민 5. 16. 토. 14:00–16:00
[3회차] 움직임 워크숍 X 이윤정 5. 23. 토. 16:00–19:00
[4회차] 움직임 워크숍 X 이윤정 5. 27. 수. 14:00–17:00

𝟐𝟎𝟐𝟔 박물관·미술관 주간
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
𝟐𝟎𝟐𝟔. 𝟓. 𝟏. - 𝟓. 𝟑𝟎.

주최: 코리아나미술관, 문화체육관광부, ICOM
주관: 한국박물관협회
후원: (주)코리아나화장품 《Folding Acts: 리듬실험》 전시 연계 프로그램 〈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