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목요일 오후 2시 일원평생학습센터 갤러리에서
백옥처럼 하얀 누에고치에 대한 기억을 조형의 미로 표현하는 작가 천현태와의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강남구 일원평생학습센터에서는 누구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오픈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일시: 월~금(09:00~17:00)(주말 및 공휴일 휴무)  
추후 진행될 작가와의 만남은 강남구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