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강남복지재단은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시간을 미뤄온 강남구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 최대 100만원의 자기돌봄비 또는 가족돌봄비를 지원했습니다.

카드뉴스를 통해 사업참여자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돌봄 부담으로 꿈을 미루지 않도록,
청(소)년이 자신의 삶과 미래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기를 
강남복지재단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