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노인복지관에서는 어르신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전통공예 프로그램 「손길이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손길이음」은 전통공예 활동을 매개로 어르신과 학생 간의 세대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현재 상반기 10회를 마무리하였으며 하반기 10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참여자들은 전통공예 기법을 배우고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였으며, 학생들과의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통해 상반기 동안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작품을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대치노인복지관은 세대 간 교류와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