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도 즐길수 있는 프리미엄 장어요리 우나비에서 대치노인복지관 후원] 

프리미엄 보양식인 일본식 장어덮밥 히츠마부시가 트렌드 미식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야나가와식 장어덮밥인 세이로무시 전문점 ‘우나비’ 국내 1호매장이 삼성동에 신규 오픈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세이로무시는 편백나무 찜통에서 쪄낸 장어덮밥으로 에도시대부터 계승되어 내려온 400년 전통의 일본 향토요리이다. 

양념을 발라 숯불에 구운 장어를 편백나무 통에 다시 쪄낸 장어는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해져 편백향과 함께 감칠맛을 더해준다. 

양념이 섞인 찹쌀밥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통째로 쪄낸 장어는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먹을수 있어 겨울철에도 즐길수 있는 보양식 장어요리이다 

 ‘우나비’에서는 세이로무시 요리의 탄생지인 일본 야나가와에서 대대로 전통을 이어오는 장인의

굽고찌는 방식을 그대로 전수받아 요리하며 일본 전통 방식의 소스로 고유한 맛을 제공한다. 

세이로무시외에 나고야식 장어덮밥인 ‘히츠마부시’도 인기메뉴로 자리잡고 있으며 장어로 요리하는 모든 음식을 경험해볼 수 있다. 

신규오픈점이지만 점심에는 대기인원이 상당하며 저녁에는 주류메뉴에 어떤 요리를 곁들여도 기분좋은 식사가 가능한 곳이다. 

'우나비'는 대치노인복지관에서 총 14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후원하였으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