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세텍(SETEC)에서 열린 ‘강남 디지털 DNA 페스티벌’에 강남구평생학습센터가 참여하였습니다.
센터는 프랑스·체코·스페인·독일 문화원과 연계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세계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전통공예(자개)와 토퍼 만들기 등 자체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여 아이들이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