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12.(수)
홈복지관사업 내 여가문화영역으로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시니어 칼림바 교실을 진행했습니다.
어르신 총 8명이 참여했고,
총 28회(주1회) 시니어 칼림바 교실(초급반)을 진행했습니다
어르신께서는 매회기 때마다 강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이분들의 열정은 강의 시간 외에도 이어졌습니다.
집에서도 시간이 날 때마다 연습하셨고,
관내 2층 야외정원에서도 아름다운 칼림바 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어르신께서는 “칼림바 악기를 배워서 취미 생활이 생겼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날은 어르신께서 열정적으로 배운 칼림바 악기로
칼림바 연주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이름하여 ‘시니어 칼림바 행복소리 발표회’
시니어 칼림바 행복소리 발표회는
참여자 8명이 개별 연주 발표와 합주하는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사회는 언제나 밝고 친절하게,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주혜민 강사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어르신께서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에 섰고,
열정 넘치는 도전으로 멋지게 개별 연주를 해주셨습니다.
연주 발표 후 강의 소감을 나눴는데요
“칼림바 악기를 통해 손자, 손녀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집에서 무료하게 보내지 않고, 취미 생활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악기를 배운 건 처음이었다. 나도 다룰 수 있는 악기가 생겨서 기쁘다.”
“오늘 연주를 잘못해서 아쉽지만, 영상으로 만들어서 가족들에게 보여준다고 하니
영상 편지하나 남겨야겠다. 사랑하는 손녀 수연아! 수진아! 할머니가 사랑한다! 항상 건강해~”
“함께 참여한 어르신께서 서로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 시간이 참 따뜻하게 감사했다.”
“엄지손가락을 많이 써야지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다.
칼림바 악기는 엄지손가락을 쉴 새 없이 움직이게 되는데, 치매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는 거 같다.
저는 칼림바 악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악기를 개별 구매했어요.”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발표회를 마치고 주혜민 강사님께서는
“어르신께서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오늘 발표회가 정말 잘 끝난 거 같다.
어르신의 모습이 저에게 큰 감동이 되었으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시니어 칼림바 교실은 10월 12일부로 종결했습니다.
칼림바 악기 교실은 어르신께서 쉽게 배울 수 있는 악기였고,
아름다운 선율이 어르신의 일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총 28주 동안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시고
감동적인 발표회를 해주신 어르신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최선을 다해 강의해주신 주혜민 강사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시니어 칼림바 행복소리 발표회 영상은
11월에 유튜브 논현tv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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