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1일(금) 성큼 다가온 화창한 가을날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160명의 어르신들이 가장 기다리시던 나들이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번 나들이는 강원도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 은하수교를 시작으로
고석정 꽃밭 축제를 관람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모처럼만의 나들이로 인하여 어르신들은 친구들과 담소도 나누고
멋진 풍경을 배경삼아 사진도 찍으며 환하게 웃을 수 있었습니다.
점식 식사로는 철원 오대쌀 한정식 및 한우불고기 전골을 드시고,
고석정 꽃밭 축제를 관람했습니다.


어르신들은 고석정 꽃밭에서 간식도 드시고 꽃밭을 순회하는 깡통열차도 타며
모처럼 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이번 가을 나들이로 인해 코로나로 힘들었던 시간을 잊고
다시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온 것 같이 행복하고 즐거우셨다며
나들이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내년에도 더욱 만족도 높은 나들이를 계획하여 어르신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