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마다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드리기 위해
재능기부로 그림을 그려주시는 유재화 어르신께서 이번 겨울을 맞이하여
산타와 루돌프와 눈 오는 밤이 인상적인 그림을 그려서 직접 전달해 주셨습니다.
그림의 아래 켠에는 정성스럽게 쓴 글씨로
"즐거운 성탄과 여러 어르신 건강하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서
연말연시에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힘을 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항상 복지관과 경로식당을 사랑하고,
동년배 어르신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유재화 어르신의 선행에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