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 오늘은걷조 활동이 10회차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음에도 7명의 참여자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기온 저하로 인해 신체 근육이 경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큰 움직임으로 스트레칭을 하며 걷는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참여자들은 걷기 중에도 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을 나누며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던 사이도 부쩍 가까워져 친근한 사이가 된 것이 특히 눈에 띄었습니다.



참여자들은
"그동안은 복지관에서 밥먹기 전까지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기만 했는데,
걷조에 참여하니 시간을 더 유용하고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았다."
"내년엔 정기 걷기 동아리에도 가입하고 싶다."
"가벼운 마음으로 사람들과 모여 관계도 쌓고 운동도 할 수 있어 좋았다"
며 소감을 공유해주셨습니다.

한해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26년 3월에 다시 함께 걸을 날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