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둔 2월 10일 오후3시, 복지관에서는 뜻깊은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연대가 어르신들의 삶으로 이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안전문화 상생협렵 네트워크 기관인 국가유산진흥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이번 나눔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과일세트와 안전양말 지원이었습니다.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이라는 안전의 가치, 그리고 설 명절의 정을 함께 담았습니다. 

"설에 이렇게 챙김받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양말 하나에도 안전을 생각해주니 고맙습니다"
어르신들의 말씀을 통해 감사를 느겼습니다. 

 강남이라는 도시 속에서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은 존재합니다.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안전과 존중을 지키는 복지 실천에 협력해주신
안전문화 상생협력 네트워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