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인권지킴이' 봉사단은 복지관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신고 전화번호(1577-1389)와 신고 방법,
학대 피해자를 위한 보호 절차 등을 안내하는 피켓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권지킴이' 봉사단은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 까치공원, 목련공원 등
논현1동 일대에서 어르신 및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하였으며,

주민분들은 "노인학대의 88%가 가정에서 발생한다는게 놀랍다.",
"그런 사례가 있는줄 몰랐다."며 관심갖고 호응해주셨습니다.




노인학대 예방은 우리의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인권지킴이' 봉사단과 함께 노인학대 예방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노인학대 신고 전화번호(1577-1389)
※ 국번없이 1577-1389 로 전화하시면 가까운 관할 지역 내 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