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그린메이커 봉사단을 대상으로 소양교육 2회차를 진행하였습니다.
본 교육은 지난 1회차에 이어 환경교육센터의 박미경 강사님께서
'자원 안보와 에너지 시민'이라는 주제로 진행해주셨습니다. 



금번 교육은 현재 가장 대두되고 있는 에너지 고갈, 플라스틱 생산으로 인한 환경 파괴에 대한 문제와
차량 5부제, 자원안보위기에 따라 강남구청에서 권장하고 있는 절약 실천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문제의식을 강화하고 각자의 실천 사례를 공유하였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선배시민들은 특히 패스트패션으로 인한 헌옷 문제에 대해 깊게 공감했고,
강사님은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기업이 나서서 환경문제에 동참해야 함을 제언하였습니다.
 


또한, 각자의 10년 후 미래 모습과 그린메이커에 비전을 논하며
환경을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자연은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후대로부터 빌려온 것'
'우리의 세금이 환경문제에 쓰일 것이 아니라, 기업 차원에서 예방하고 부담하는 것이 바람직'

교육에 참여한 선배시민들은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였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그린메이커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