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인권지킴이' 봉사단은 복지관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신고 전화번호(1577-1389)와 신고 방법,
학대의 다양한 유형,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알아보고
노인 학대 인식을 조사하는 스티커 부착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하신 분들께서는
"노인학대가 그렇게 많다더라."
"주로 가족으로부터 학대를 많이 당한다던데,
가족이라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며 의견을 나누었고,

인권지킴이 참여자들은
"혹여 그런 사람을 주변에서 발견한다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위 번호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게 소개해달라."
라며 해결책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총 30여명의 이용자분들께서
노인학대 예방에 관심을 갖고 캠페인에 참여해주셨습니다.

노인학대 신고는 참견이 아니라 도움입니다.
'인권지킴이' 봉사단과 함께 노인학대 예방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