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시민 봉사단 '그린메이커(Green Maker)'는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통해
논현동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6월 19일, 활동 장소는 학동역과 논현동 가구거리 일대로,
거리에 줄지어 있는 화단 속 가득한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깨끗해보여도, 
화단 속에는 담배꽁초, 생수병, 휴지조각 등등 
무수히 많은 쓰레기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그린메이커' 선배시민들은 더운 날씨 속에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우리 지역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분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 바랍니다.

*활동에 쓰인 쓰레기 수거 비닐봉투는 생분해 비닐봉투로,
친환경 자연분해 봉투를 사용하였음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