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 들려주는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지니' 봉사단과 '논현마술봉사단'은
6월 25일, 현대오토에버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동화구연과 마술공연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야기지니 봉사단의 이순자, 나정순 어르신께서는 '굴개굴개 청개구리' 인형극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들을 수 있도록 소중한 교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이어서 논현마술봉사단의 김광말, 김영옥 어머님께서는
마술 주머니, 꽃 피우기 등 다양한 마술 공연을 통해 아이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선사하였습니다.

"엄마 말씀 잘듣는 친구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어요!"
"착한 어린이로 또 만나요~"
공연이 끝난 뒤에는 김광말 어르신께서 풍선아트 솜씨를 뽐내어
아이들에게 강아지 모양의 풍선을 선물하였습니다.

이야기지니 봉사단과 논현마술봉사단은
강남구 곳곳에서 세대가 연결되는 소중한 무대를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어르신의 경험이 아이들의 성장에 전해질 수 있도록
이야기지니와 논현마술봉사단의 활약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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