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들려주는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지니' 봉사단과 '논현마술봉사단'은
8월 27일, 역삼몬테소리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동화구연과 마술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야기지니 봉사단의 이순자, 나정순 어르신께서는
교훈이 담긴 '굴개굴개 청개구리' 인형극 공연을 열연해주셨으며, 




논현마술봉사단의 김영옥, 이영란 어르신께서는
기발하고 다양한 마술 공연을 통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셨습니다.



논현노인종합복지관의 이야기지니와 논현마술봉사단은
강남구시니어재능플러스단으로서 강남구의 지원을 받아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