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논현노인종합복지관 1층 및 목련공원에서는
인권지킴이 봉사단의 상호존중 캠페인 '따뜻한 한 줄 나누기'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노인 학대와 인권침해를 예방하는 일의 시작은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라는
인권지킴이 봉사자분들의 의견에 착안해 진행된 캠페인입니다.




복지관 내 밝고 따뜻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인권지킴이 봉사단이 전하는 따뜻한 한 줄을 전하고
경청하기, 다름을 인정하기 등 상호존중의 방법을 안내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밝은 논현동을 만들기 위해
목련공원의 주민들에게도 다가가
따뜻한 한 줄을 전하였습니다.

"당신의 반가운 미소와 따뜻한 한마디 덕분에
오늘 하루 우리 동네가 훨씬 밝아집니다."

많은 주민분들의 동참을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