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를 앞두고, 따뜻한 노래가 어르신들을 찾아갔습니다.

915일 논현남성합창단이 구립한남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공연에는 합창단원 25명과 지휘자, 반주자 2명이 함께해 정성껏 준비한 노래를 어르신들께 선물했습니다.




무대에서는 인생’, ‘기쁜 날’, ‘우정의 노래3곡이 울려 퍼졌습니다.
한 곡 한 곡 마음을 담아 부르는 합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다목적실을 가득 채우며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가위를 앞두고 마련되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단순히 음악을 감상하는 자리를 넘어, 노래를 통해 마음을 나누고 서로에게 기쁨을 전하는 따뜻한 만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노래하며 풍성한 명절의 정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노래로 마음을 잇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논현남성합창단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논현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 따뜻한 추억을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