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2026. 3. 9.(월)
‣ 방문기관: 하상장애인복지관, 대청종합사회복지관
강남형 동행복지 실천사업의 협력기관은 총 4개소로, 이번 두 번째 방문 기관은 하상장애인복지관과 대청종합사회복지관이다.
하상장애인복지관은 강남구 내 고립위험 장애인가구 증가와 돌봄 공백에 대한 구조적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해, 고위험 장애인 가구의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는 맞춤형 지원사업 「함께하는 오늘, 안전한 내일」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개인별 욕구 기반의 연속형 사례관리 기능을 수행하며 장애인복지기관을 대표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강남구 논현동에 거점센터를 운영 중인 대청종합사회복지관은 논현1동과 논현2동을 중심으로 동 단위 생활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강남복지재단은 강남구 내 지역적 특성과 대상별 특성을 반영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촘촘하게 발굴하고 지원하는‘핀셋복지’실현을 위해 「강남형 동행복지 실천사업」을 통한 사업비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재단은 2026년 3월 6일과 9일에 하상장애인복지관과 대청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남복지재단 이재민 상임이사는“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는 기관 간 협력과 연대가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임직원들을 격려하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강남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