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마술봉사단은 3월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이재홍 강사님과 마술을 배우며
마술 무대에 설 준비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만날 생각에 너무 행복해요"
"처음엔 어려웠지만, 공연을 생각하니 손이 먼저 움직이네요!"

설렘 가득한 어르신들의 소감처럼,
강의실은 늘 열정과 웃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다양한 마술을 습득한 논현마술봉사단은,
배운 마술을 바탕으로 어린이집과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세대 간 소통 나눔의 마법을 전할 예정입니다.

마술봉사단의 활동을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