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들려주는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지니' 봉사단은
3월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인형극 "굴개굴개 청개구리" 공연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인형이 잘 보이도록
손을 높이 들어 연기를 해야하기 때문에
팔이 아프실 떄도 있지만,




서로 동작을 봐주시며
격려 속에서 연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약 20분간 진행되는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여러 차례 반복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어린이집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며,
아직은 연습 단계이지만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도전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