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시민 봉사단 '그린메이커(Green Maker)'는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통해 논현동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5월 22일, 무더운 날씨에도 그린메이커 봉사자들은 논현1동 일대의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배수구, 화단 등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다량 수거했으며,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개나리공원과 목련공원도 깨끗이 정화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활동을 거듭할 수록, 논현동이 깨끗해지는 걸 느낀다'고 이야기 하는 반면, '담배꽁초 쓰레기는 줄어들지를 않는다'며 안타까워 했습니다.

항상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선배시민 '그린메이커'에게 많은 응원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활동에 쓰인 쓰레기 수거 비닐봉투는 생분해 비닐봉투로,
친환경 자연분해 봉투를 사용하였음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