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그린메이커 봉사단을 대상으로 소양교육 1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본 교육은 환경교육센터의 박미경 강사님께서 '선배시민, 철학적 환경리더가 되다.' 라는 주제로 진행해주셨습니다. 



금번 교육은 환경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류하는 양방향의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선배시민으로서의 권리와 책임, 분리배출에 대한 비판적 시각 갖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그린메이커 참여자분들은 그린메이커 활동을 하며 느낀 점, 환경문제를 바라보며 느낀 점 등을 아래와 같이 공유해주셨습니다.

'골목에서 플로깅 활동을 하면, 지켜보던 청년들이 담뱃불을 끄거나 본인 쓰레기를 챙겨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런 부분에서 우리의 활동이 의미가 있으며, 우리가 함께 플로깅하는 모습 자체가 선한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분리배출 자체가 까다롭고, 재활용이 안되는 플라스틱이 너무 많다. 쓰레기 자체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선배시민으로서 후배시민들에게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 살기좋은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은
후배시민에게도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린메이커의 이러한 고민과 다짐을 담은 실천을 열심히 꾸려가겠습니다.
그린메이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