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6층 창의스튜디오에서는 
선배시민봉사단(그린메이커, 논현지킴이)을 대상으로 한 소양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공공캠페이너 젤리장(장종원 대표)을 모시고 진행하였으며,
'선배시민, 공익활동가가 되다' 를 주제로 하여
공공문제 다루기, 공익캠페인 사례 공유, 봉사단 활동에 맞는 캠페인 전략 등을 다루었습니다.




금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알게 되고,
평소 선배시민이 하고 있는 활동들이 곧 공익활동이라는 점을
다시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논현동 일대의 환경과 안전을 위한 노력에
지역주민들도 동참하게 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설득'하는 역량이
 강화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