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강남장복 복지동향 소식지
발달장애인 맞춤형 ‘바리스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가 만 15세 이상 발달장애인 대상 맞춤형 교육과정인 ‘바리스타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바리스타 전문강사와 서비스 전문강사가 진행하며, 커피 레시피 제조 교육 및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취업 준비교육 및 모의면접을 통해 바리스타로의 취업을 준비한다.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프랜차이즈 카페 및 커피전문점으로 취업을 지원한다.
·대상: 바리스타양성과정 참여를 희망하는 만 15세 이상 서울시 거주 발달장애인
·장소: 서울시립장애인행복플러스센터 5층 바리스타 교육장
·개강: 8월 21일
·일정: 3개월간 월~목요일 오후 1시~5시
·비용: 무료
·신청: 8월 11일까지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방문 신청
·문의: 홈페이지(jobable.seoul.go.kr) /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1588-1954)
“장애인문화예술 위대함, 이제는 대중 속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예술인과 관객이 함께하는 축제 ‘2017장애인문화예술축제’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와 더불어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전국 5개 지역에서 지역축제도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함께하는 즐거움의 울림’으로 함께 해(偕), 즐길 락(樂), 울림 향(響) 총 3개의 컨셉으로 진행된다. 축제의 개막 선포와 함께 장애인합창단, 비장애인합창단 총 1004명이 꾸미는 ‘천사합창단’이 ‘함께 해’의 강점이다.
다양한 장애유형의 합창단과 실버, 다문화, 장로, 어머니 등 사회 각 계층의 비장애인 합창단의 합동공연으로 축제 주제 ‘함께 해’를 강조할 예정이며, 그 외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장애인 서예 한마당, 퓨전낭독쇼 “정경부인이 된 맹인이씨부인”, 한복 인클루시브 패션쇼, 창작뮤지컬 등이 관객들을 만난다. 매년 반응이 좋은 프린지프로그램도 다양한 형식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최공열 2017장애인문화예술축제조직위원장은 “장애와 비장애의 콜라보를 중점으로 함께 즐기는 것이 축제의 목표”라며 “장애인문화예술은 급발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위상이 낮다. 문화예술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2017장애인문화예술축제’가 사회적 인식개선의 발돋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함께 해요! 신나는 아동드럼교실♪
1.대상: 만 7세~만 20세 아동 및 청소년 4명
2.기간: 연중/목요일 주 1회 분반수업(A반,B반,C반)
3.시간: A반 16:00~16:50/B반 17:00~17:50/C반 18:00~18:50
4.비용: 회당 10,000원
5.장소: 4층 상상플러스실
6.접수: 수시/선착순(A반 2명, B반 1명, C반 1명)
7.신청: 방문 및 전화(공연예술팀 02-560-8233)
성인발달장애인을 위한 8월 특강 참여자 모집
1.대상: 성인발달장애인 10명
2.내용: 전시관람, 실내동물원, 수목원나들이 등
3.기간: 08.07(월)~08.11(금) 13:00~16:00
4.비용: 무료(단, 간식비 등 실비 발생)
5.접수: 선착순(08.01 10시부터)
6.신청: 직업지원팀 김성은(02-560-8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