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강남장복 복지동향 소식지

 

근육장애인 꿈 이뤄주는 ‘소원을 말해봐’ 참가자 모집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근육병장애인의 작은 소원을 성취시켜주는 소원을 말해봐참가자를 모집한다.

‘소원을 말해봐’는 근육장애인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소원을 마스터 봉사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구체적으로 실천해가는 사업으로, 매년 2명의 근육장애인을 선정해 의료용품을 지원하고, 하고 싶었던 체험과 여행 등 추억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여행, 만나고 싶은 인물, 평소 꼭 해보고 싶은 활동 등을 자기소개서에 작성해서 신청하면 된다.

·접수기간: 9월 25일-10월 15일

·신청방법: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서 내려받아 작성 후 접수

·접 수 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메일(wefirst1996@naver.com), 팩스(02-784-9729)

 

서울 자치구 전역 특수학교 설립 추진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25개 자치구 전역에 특수학교 설립을 추진한다. 현재 추진 중인 강서·중랑·서초구에 더해 특수학교가 없는 8개 자치구(동대문·중랑·성동·용산·양천·영등포·금천·중구)에 특수학교를 세운다는 것이다.

현재 8개 자치구의 특수학교 대상자 일부는 다른 자치구의 특수학교로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고, 절반 이상은 일반학교의 특수학급에 재학하고 있다.

이에 교육청은 공립특수학교() 신설 지속적 확대방안을 마련하고 그 일환으로 서울형 특수학교 모델 개발을 위한 정책연구를 추진한다.

또한 특수학교에 대한 주민 반발을 줄이기 위해 지역주민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특수학교 모델도 고려하고 있다. 장애인 학생이 많아 특수학교 수요가 큰 지역에는 수영장·공연장 등 주민편익시설을 함께 설치하는 ‘랜드마크형 대규모 특수학교’를 만들고,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곳에는 지역밀착형으로 짓는다.

학교부지 확보가 어려울 경우에는 미개설 학교용지와 통폐합·이전학교의 용지를 활용하고, 필요하다면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국공유지 활용 방안도 검토한다.

조 교육감은 "특수학교의 신설을 추진, 원거리 통학문제를 해소하여 서울의 장애아동이 집에서 가까운 학교에서 마음껏 원하는 교육을 받고, 학부모들이 더 이상 장애아동을 키운다는 이유만으로 무릎을 꿇어야 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나만의 DIY 만들기

·내용: 나만의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나만의 액세서리 만들기

·대상: 성인장애인 5명

·시간: 목요일 오후 1:30-2:30(10월 12일 시작)

·장소: 4층 상상플러스실

·비용: 월 10,000원

·문의: 문화복지팀 안소현(02-560-8251)

 

나 혼자서도 잘 산다!

·목적: 성인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지역사회활동 도모

·대상: 강남구 거주 중인 성인 비장애인

·일정: 10월 25일-11월 17일(8회기) 매주 수, 금 오후 1시-4시

·장소: 본관, 강남구 일대

·모집: 9월 14일-10월 13일

·신청: 직업지원팀 정휘명(02-560-8264)